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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험단 후기

[데크라 ‘오서니아’ 체험단 우수후기 인터뷰 ③] 시지동물병원 이 준 의 원장

  • 운영자  ★★★★★
  • 2026-01-30 (10:58)
  • 9 hit
“기저질환 컨트롤 잘되면 45일까지도 효과 유지”

Q. 반려견 외이염 치료제 ‘오서니아’ 사용 시 장점은
다른 제품들은 대부분 좁아진 이도에 비해 약물이 조금이라도 빨리 들어가게 된다면 흘러넘치는 경우가 발생하고, 처치 후 간호사가 5분 정도 머리를 털지 못하게 안고 있어야 하는데 반해, ‘오서니아’는 투약 시 손실 양이 적고, 5분 이상 스탭이 보정하고 있지 않아도 되는 것이 장점이다. 
 
다른 제품과의 차이점이라고 하면 횟수와 지속 기간의 차이라고 알고 있다. 약물의 질감에도 차이가 있어 이 부분에서 장단점이 발생한다. 
장점은 액상 약물에 비해서 손실되는 양이 적다는 점이다. 
 
Q. 어떤 환자에게 어떻게 적용했나
외이염이 아주 심한 만성 환자, 집에서 귀 세정은 물론 귀를 만질 수 없는 환자 등에 적용했다. 
방법은 외이도가 너무 심하게 막혀 있을 경우 약물을 3~7일 정도 사용해 최대한 붓기를 가라앉도록 했다. 대부분 이와 같은 케이스들에 적용했다. 
 
사용 방법은 이도를 최대한 확보한 후 집에서 세정하지 말고 원내에서 세정 하고, 드라이 등을 통해 충분히 건조시켜 가장 작은 면봉 또는 얇게 만 면솜으로 충분히 건조시켰는지 확인했다. 
다시 검이경으로 특이 사항 여부를 확인한 뒤 약물을 투약했다. 1주일 뒤 2차 투약을 하면서 경과를 지켜봤다. 
 
Q. 환자 치료 후 효과는 어땠나
대부분의 경우 앞서 한 방법으로 투약을 2차례 적용했다. 특히 기저질환(알러지 등)의 컨트롤이 잘 되는 아이의 경우에는 45일 가까이 효과가 유지되었다. 
다만 시간이 경과하다 보니 보호자가 깜빡하고 귀를 세정하거나 미용실에 맡겨 목욕을 시키는 등의 변수가 발생하는 부분이 꽤 있었다.  

Q. 보호자 반응과 만족도는
사실 이 부분의 경우 많이 엇갈렸다. 내원을 한번 더 해야 한다는 점이 생각보다 보호자들  입장에서 거부감이 있었다. 
동일한 가격에 45일이라는 가성비적인 부분을 선호하는 보호자도 있었지만, 타사 제품으로 사용하고 있는 보호자의 마음을 바꾸기에는 한계가 있었다. 
한 친구의 경우 ‘오서니아’ 사용 이후 이물감을 많이 호소했던 적도 있었다. 
 
Q. ‘오서니아’를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나
외이염에 대한 지속성 약물은 ‘오서니아’와 타사 제품이 있다. 두 제품의 차이점은 기간과 점액 정도의 차이라 생각된다. 보호자의 성향과 환자의 겔 타입에 대한 불편감 호소 등에 따라 두 제품 중 선택해서 사용하겠다.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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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지동물병원 이준의 원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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